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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체리  토크파티~     

the 발칙하게, The 유쾌하게, The 신나게
청춘, the 나은 정치를 기획하자!

김진혁 Pd의 더 유쾌한 PT쇼!
사이유기농펑크밴드의 더 발칙한 공연!
청춘들의 더 신나는 테이블 토크!


- 일정 : 1월 18일(수) 늦은 7시~9시30분
- 참가대상 : 함께 유쾌한 수다를 나누고 싶은 20대, 누구나!
- 참가비 : 두근거리는 열정만 한가득!
- 장소는 추후 공지합니다.



2012/01/16 12:50 2012/01/16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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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KYC 사무국입니다.

ChangeLeader 4기에 많은 분들이 지원하셔서 선발과정에서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참가자격은(특히 2012체리강연이후 체리캠프, 토크파티,PT쇼, 국회의원공개채용면접)
2012체리Action프로젝트를 고려하여 참가자를 제한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선발되지 못한 분들께서는 이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KYC ChangeLeader 4기로 선발되신 분들을 알려드립니다.

김현아  gus42@
강미영 aldudsla_v@
곽경현 kkh6720@
권순영 affectionq@
권안나 kany87@
금종한 rmawhdgks@
김가언 gggeon91@
김보겸 zetgodor@
김솔 skygentle01@
김종욱 jongwook.kim88@
김지현 gkojdh51@
박소연 psm357@
박용준 babogorhd@
서정훈 banggld@
서태경 seo4314@
손완우 sonwanwoo@
신영원 slemqlsk414@
신현철 vsno15@
안혜민 anhyemin@
양수영 chubuzz@
원유준 chka23@
이선녀 rjdwntjssu@
이소담 sosodami@
이지원 lso64go@
이태용 smilelty@
장세훈 jsh2745@
장승훈 jseunghun@
장채린 crj1992@
정미진 erica9029@
조아라 aracjstk@
조태윤 jty0704@
한아름 supremear@
허선우 sunwoo1st@

*가나다순

ChangeLeader 4기로 선발되신 분들은 아래의 참가자 등록 절차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등록기간 : 2012년 1월 4일(수)~2011년 1월 6일(금) 오전 12시까지
* 서울KYC 회원가입 :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및 cms 회비 약정(5천원이상)(www.seoulkyc.or.kr)
* 참가비 12만원 입금(교육 시작 후 환불되지 않음)
 - 납부 계좌 : [신한은행] 100-014-292108 (사)KYC

* 2012체리캠프(오리엔테이션 및 강연) : 1월 6일(금) 오후 1시40분 / 서울유스호스텔(충무로역_약도참조)
 
**선발되신 참가자 중에서, 포기를 하게 될 경우 사무국으로 전화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지원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기타 문의사항/ KYC 사무국 02-2273-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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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1/04 16:49 2012/01/04 16:49

2011년 한 해도, 변함없이 참여와 나눔의 공동체 KYC(한국청년연합)와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2011년 연말정산 기부금영수증 발행과 관련하여 안내 사항을 전해 드립니다.
아래 내용을 참고 하시고, 기부금영수증을 수령하는데 어려움이 없으시기 바랍니다

1. 발급 및 수령 방법
1) 국세청 연말 정산 간소화 서비스를 통한 발급(1월 15일 부터) : http://www.yesone.go.kr
2) 우편으로 수령 : 2012년 1월 9일~13일 지부별 발송예정
(우편물은 국세청 서비스 사용 유무과 관계없이  일괄 방송 됩니다)  

2. 2011년 기부금 공제제도가 변경 되었습니다.

1) 기부금 공제대상 인적범위 확대
기존 : 본인, 배우자 외 직계비속
변경 : 본인, 배우자 외 직계비속에서 직계존속과 형제.자매까지 확대

직계비속 : 아들, 딸, 손자, 증손 등
직계존속 : 부모, 조부모, 외조부모 등

2) 개인 지정 기부금 공제 한도 확대
기존 : 소득금액의 20%
변경 : 소득금액의 30%

3) 이월 기부금 소득공제
2010.1.1 이후 지출한 기부금 중 전년도 연말정산시 공제한도 초과로 이월된 기부금은 이번 연말정산시 공제 가능함

3. 우편물 주소 확인 및 변경을 부탁드립니다.

우편물을 정확히 받아 보실 수 있도록 KYC 홈페이지에 등록된 주소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소변경을 원하시면 아래의 방법으로 하시면 됩니다.
- KYC 홈페이지 접속(www.kyc.or.kr ->지부 홈페이지 선택): 좌측 상단
- 홈페이지 우측 상단 로그인 버튼 클릭
- ID가 있는 회원 : 로그인 -> 정보수정
- ID가 없거나, 기억이 안 나는 회원
 : 해당지부사무국 전화 -> 임시 패스워드 발급 -> 회원로그인 -> 정보수정  
본부 : 02-2273-2205
서울 : 02-2273-2276
청주 : 043-262-4226
대구 : 053-256-8220
성남 : 031-721-9577
수원 : 031-244-4056
천안 : 041-578-9484 
포항 : 054-278-9322 
목포 : 061-242-1282 
순천 : 061-722-8511 
화성 : 031-355-0445

4. KYC(한국청년연합)는 지정기부금 단체입니다(코드번호 40번)

5. 우편 발송 전 필요하신 분들은 전화나 메일로 연락주시면 발송해 드립니다.

6.문의 : 02-2273-2205 / kyc@kyc.or.kr / @twtkyc
 


2011/12/22 12:51 2011/12/22 12:51

한미FTA 날치기 저지와 망국협정 폐기를 위한 비상시국 선언대회가 8일 오전 10시부터
프레스센터에서 진행 되었다.

장하준 교수를 비롯한 전문가들과 박원순 서울시장의 의견서 제출 등 FTA 강행 처리에 대한 국민들의
반대여론이 높아가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한나라당은 8일 국회 외교통상위원회 처리, 10일 본회의 통과 시한을 정해 놓고, 여론을 살피고
있다. 11월 12일 하와이에서 진행 되는 APEC정상회의에서 한미정상회담이 예상되는데, 그 이전에
비준안을 처리한다는 방침이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또한 검찰은 FTA반대시위와 SNS등의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강경 대응키로 발표하며 국민들을 겁주고
있는데, 2008년 광우병 촛불집회때 괴담 유포설을 연일 발표하던 광경을 떠올리게 한다.

한미FTA에 대한 국민들의 반대여론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스스로 자인하는 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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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_오마이뉴스 홍현진 기자]

국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한미FTA를 충분한 여론수렴과 독소조항에 대한 수정 없이 강행 처리 한다면
내년 4월에 있는 19대 총선에서 찬성한 국회의원 모두 금배지를 내려 놓아야 할 것이다  

만약 한미FTA 를 강행처리 한다면 '나는 꼼수다'의 공언대로 찬성 의원 명단을 가사로 한 노래가 선풍적인
국민가요가 될 것이고, 내년 19대 총선에서 단 한명도 국회의원로 당선되지 못 할 것이다.

일단 한나라당 외통위 소속 의원 명단.
강행처리 되면 찬성한 모든 의원의 이름과 지역구를  똑똑히 기억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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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저지를 위한 참여 활동>
1. 10일 까지 국회 상황 주시 하기
2. 9일, 10일 여의도 한미FTA 저지 촛불 문화제 함께 하기
3. 자신의 트위터, 페이스북등 SNS에 FTA 관련 내용 RT 및 공유하기  


기자회견 기사_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652519&CMPT_CD=P0001 

한미FTA 협상과정에서 눈여겨 봐야할 통상관료 6인
http://www.peoplepower21.org/840906





  
2011/11/08 15:21 2011/11/08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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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A 국회 비준 문제 너무 어렵죠.
하지만 우리의 미래를 결정하는 너무나 중요한 결정입니다.

장하준 교수는 한 방송에서 '다시는 이혼할 수 없는 결혼'에 FTA를 비유하면서 반대가 이렇게 많은 만큼 체면이 조금 구겨지더라도 없던일로 하자고 합니다.

박원순 서울시장도 천만 서울시민의 삶의 질을 결정하는 문제라며, 정부에 의견서를 전달 했습니다.

'FTA 너무 어려워' 하며 외면하지 마시구요, 3분만 시간내어 한번씩 읽어 주세요.


                                                        
 1%만을 위한 한미 FTA. 99%의 힘으로 저지하자!

 

한미 FTA는 1% 부자와 재벌들만을 위한 협정입니다. 약값과 의료비를 폭등시키고 건강보험제도를 위태롭게 만듭니다. 투자자 강제 중재(ISD) 제도가 도입되어 기업의 탐욕을 막을 공공정책시행이 불가능해집니다. 또 공기업 민영화로 전기, 수도, 가스요금을 폭등시키는 협정입니다. 물가가 폭등해도 민영화된 기업을 다시는 공기업화할 수 없도록 만들고, 규제완화가 된 제도는 다시는 되돌릴 수 없게 만드는 <민영화로 가는 편도차편>입니다. 영세상인을 보호하는 제도는 한미 FTA 위반이 되며 한국의 농업은 도탄에 빠지게 됩니다. 미국의 대기업과 한국의 재벌들만을 위한 1%만을 위한 협정인 것입니다.

 

1. 약값폭등, 의료비 폭등시키고 건강보험제도를 망칩니다.

한미 FTA는 특허를 연장시켜 값싼 복제약품이 시판되는 것을 대폭 늦춥니다.(허가-특허 연계). 또한 지금까지 한국의 건강보험공단과 심사평가원이 결정하던 약값을 다국적 제약회사가 거부할 수 있게 됩니다(독립적 검토기구). 환자들의 약값이 폭등하고 건강보험재정이 문제가 됩니다. 이뿐만이 아닙니다. 한미 FTA가 비준되면 전국 20개 도시에 허용된 경제자유구역에서 영리병원 허용조치를 되돌릴 수 없게 해놓았습니다. 영리병원의 의료비는 지금의 비영리병원보다 크게 올라갑니다. 의료비도 폭등합니다.

 

2. 공공정책과 복지정책이 투자자 강제 중재제도(ISD)의 대상이 되어 위태로워집니다.

공공정책은 한미 FTA의 예외라구요? 아닙니다. 한미 FTA에서는 일단 미국 투자자가 한국정부를 국제중재기구에 회부하면 한국정부는 꼼짝 없이 끌려나가서 중재를 받아야 합니다. 자동동의 조항 때문에 그렇습니다. 캐나다 정부가 그린벨트 지정하여 환경폐기물을 못버리게 하자 캐나다 정부가 회부당했습니다. 중소기업적합업종제도나 협동조합육성제도도 한미 FTA 위반으로 강제 중재에 회부됩니다.

 

투자자 강제 중재 제도는 보편적 규범이 아닙니다. 현재 진행 중인 세계무역기구(WTO) 협상(DDA)에서도 그 채택을 거부했습니다. 강제 중재 제도가 FTA에 포함되면 한국정부는 중재 결정을 무조건 따라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무역 보복을 당합니다. 기업에 대해 공익을 목적으로 규제를 가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집니다. 기업들에게는 천국이지만 한국정부의 정책결정권은 크게 훼손됩니다.

 

3. 민영화를 저지 못하고 전기요금, 가스요금 등 물가가 오릅니다.

볼리비아에서는 1999년 코차밤바시의 상수도가 민영화된 후 최저임금이 60달러인 나라에서 한달 수도요금이 20달러가 될 정도까지 폭등했습니다. 코차밤바 주민들은 혹시 아이들이 수도꼭지를 틀까봐 수도를 새끼줄로 묶고 빗물을 받아먹었습니다. 민영화 당사자인 벡텔은 빗물도 자기 것이라며 이를 금지하고 단속까지 했습니다. 볼리비아 정부는 이 와중에도 상수도를 다시 국유화하려 하지 않았는데 투자자 강제 중재(ISD)에 회부 당할까봐 두려워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한국정부는 이제 철도도 가스도 민영화한다고 합니다. 철도요금과 가스요금이 폭등할 것이 분명합니다. 그런데 한미 FTA가 되면 비준되면 강제중재 때문에 다시 이를 국유화하기 힘듭니다. 또 역진방지조항 때문에 한번 민영화하면 요금이 아무리 올라도 이를 되돌릴 수 없습니다(래칫, 역진방지조항). 지금도 고물가로 서민생활은 파탄지경인데 수도, 전기, 철도, 가스요금이 오르게 됩니다.

 

4. 동네 통닭집, 피자집, 상점, 정육점, 채소가게가 어렵게 됩니다.

기업형 슈퍼마켓(SSM)이 들어서면 반경 1킬로미터 이내의 동네 일반상점은 물론이고 정육점, 채소가게까지 문을 닫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마트나 홈플러스에서 ‘통큰 통닭’ ‘통큰 피자’니 뭐니 해서 일단 값싸게 팔기시작하면 주변의 동네통닭집, 피자집은 다 문을 닫게 됩니다. 그런데 기업형 슈퍼마켓 규제는 한 EU FTA 때문에 현재도 어려워졌지만 한미 FTA가 되면 거의 불가능해집니다. 한미 FTA 위반이기 때문입니다. 일자리를 잃거나 명퇴를 당하면 기댈 곳은 동네상점이나 통닭집인데 이제 서민들의 피난처까지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마트나 홈플러스를 합작 운영하는 다국적기업과 재벌은 떼돈을 벌겠지만 서민들은 죽어나가야 합니다. 한미FTA가 말하는 ‘경쟁력 강화’라는 것이 이런 것입니다.

 

5. 외환 위기 닥쳐도 외환통제가 곤란합니다.

97년 IMF 외환위기때나 한국에 들어왔던 외국돈이 썰물처럼 빠져나갔습니다. 이럴 때 정부가 취할 수 있는 조처는 일시적 외환 송금제한(금융세이프가드)입니다. 그런데 한미 FTA에서는 이 금융세이프가드의 전제조건을 미국의 ‘상업적, 경제적 또는 재정상의 이익’에 손해를 주지 않을 것이라고 규정해놓았습니다. 한미 FTA가 비준되면 금융위기가 닥쳐도 외환통제조치를 제대로 하기 어렵습니다. 또 한미 FTA는 모든 금융서비스를 포괄적으로 개방했습니다(네가티브리스트). 금융상품에 대해 새로운 규제를 하기 어렵습니다. 미국에서 2008년 경제위기를 불러온 파생금융상품에 대한 규제권이 제약을 받습니다. 전세계적인 경제위기시기에 한국은 국제투기자본의 농간에 대해 제대로 규제도 못하고 가만히 당해야 한단 말입니까?

 

6. 무역 흑자가 줄고 적자가 됩니다.

한 EU FTA 후 어떻게 되었습니까? 전년도 대비 37억불이나 무역흑자가 줄었습니다. 한미 FTA를 하면 수출이 늘어난다구요? 미국은 지금 경제위기 상황입니다. 집을 잃고 거리에 쫓겨난 사람이 수백만이 넘고 실업률이 10%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런 미국에 무슨 물건을 더 팔겠습니까? 미국이 지금 FTA를 하는 것은 미국의 무역적자를 해결하기 위한 것입니다. 백보를 양보해서 수출이 늘어난다고 서민생활이 얼마나 좋아지는 것도 아닙니다. 북미FTA(NAFTA) 체결후 미국 무역흑자는 늘어났지만 미국의 일자리는 70만개가 줄었습니다. 멕시코는 어땠습니까? 1993년 멕시코 정부는 나프타가 체결되면 외국인 투자가 확대되고 일자리가 늘어난다고 대대적으로 선전을 했습니다. 나프타 체결 후 물론 멕시코의 수출액은 늘었습니다. 그러나 서민경제는 나빠지고 양극화가 심해져 멕시코 4000만 경제활동인구 중 정규직은 1,300만에 불과하게 되었습니다. 재벌들은 돈을 벌지만 직장인들과 서민들은 더욱 가난해지는 것이 FTA입니다.

 

7. 농업이 없는 한국을 물려 주시겠습니까?

미국과 EU의 농산물은 전세계에서 가장 값이 쌉니다. 다른 이유가 아닙니다. 미국정부와 EU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농업보조금을 주기 때문입니다. 미국의 거대 농업기업에 주는 농업보조금은 연간 220억달러(약 24조 9천억원)로 우리나라와 비교가 안되게 많습니다. 농업생산액에 비한 농업보조금 비율은 EU는 22.3%, 미국은 14.6%인데 우리나라는 4.6% 밖에 안됩니다. 막대한 정부보조금으로 가격을 낮춘 미국과 유럽의 농산물은 쌀 수밖에 없고 경쟁이 안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농업관세까지 낮추는 협정이 한미FTA입니다. 한국의 농업은 끝장 날 수밖에 없습니다. 한국의 식량자급률은 지금도 OECD 국가중 최하위로 28% 밖에 안되고 쌀을 빼면 5% 밖에 안됩니다. 세계식량위기가 닥치고 있고 농업이 미래 청정에너지로 주목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각국이 자국농업보호에 나서고 있습니다. 농업없는 한국을 자녀들에게 물려주시겠습니까?

 

8. 환경을 파괴하는 협정입니다.

한미 FTA 체결을 위해 미국이 내건 4대 선결조건 중 하나가 자동차 배기량이 많으면 세금을 더 부과하는 제도를 없애는 것이었습니다. 이 결과 배기가스가 많은 자동차에게 세금을 부과하여 환경을 지키는 정책이 사라졌습니다. 기후온난화라는 지구적 과제에 역행하는 것이 한미 FTA 협정입니다. 유전자 조작식품에 대한 규제가 완화되었습니다. 환경정책은 ISDF 예외라지만 사실상 한미 FTA가 비준되면 한국의 환경규제조처는 단지 무역장벽으로 취급될 뿐입니다.

9. 불평등한 협정입니다.

미국의 한미 FTA 이행법 102조를 보면 협정과 미국 법령이 충돌할 경우 미국 법령이 우선한다고 돼 있습니다. 반면 한국은 한미 FTA 협정이 한국법에 우선하게 됩니다. 한미 FTA는 미국에서는 국내법이 아니지만 한국에서는 국내법입니다. 미국의 이행법에는 미국에 진출한 한국 기업이 FAT 위반을 이유로 미국 법원에 소송을 할 수 없게 하였습니다.

 

10. 미국주도 세계질서에 편입되어 동북아 긴장을 고조시킵니다.

한미 FTA 협정은 단지 경제협정만이 아닙니다. 한국이 정치적 군사적으로 미국주도 세계질서에 더욱 깊숙이 편입되는 협정입니다. 지금 동북아시아는 중국과 미국의 경제력과 군사력이 맞닥뜨리고 있는 곳이고 앞으로 갈등은 더 커질 것입니다. 지금 한국이 정치적 군사적 한미동맹을 무조건 강화하는 것이 과연 한반도 평화에 도움이 되는 것일까요? 무비판적 한미동맹의 강화는 위험하며 동북아와 한반도 평화에 해가됩니다.

11. 1% 만을 위한 협정입니다.

미국의 기업만 찬성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의 기업들의 협회인 전경련과 대한상공회의소들, 재벌들은 한미 FTA 지지 광고로 언론을 도배하고 있습니다. 왜일까요? 한국의 공공부문을 민영화하면 미국의 기업들과 합작하여 한국 재벌들도 이익을 보기 때문입니다. 의료민영화가 되면 미국 보험회사만이 아니라 국내 보험회사도 민영의료보험장사로 큰 돈을 벌 수있습니다. 그러나 서민들과 직장인들에게 무엇이 돌아옵니까? 가스, 전기, 철도요금같은 공공요금이 오릅니다. 약값, 의료비가 올라 건강보험마저 위험합니다. 동네상점은 문을 닫게 생겼습니다. 비정규직은 더 늘어가게 됩니다. 친환경무상급식도 못하게 됩니다. 한미 FTA는 양극화를 심화시켜 1%는 이익을 보지만 99%에게는 재앙인 협정입니다.

 

12. 99%의 힘으로 한미 FTA 협정 막을 수 있습니다.

미국이 FTA를 밀어붙이면 다른 나라는 무조건 받아들여야 하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미국은 라틴아메리카(남미) 전 지역을 대상으로 FTA를 추진했었습니다(FTAA). 그러나 남미 민중들이 반대하여 이 FTA는 폐기되었습니다. 미국이 추진한 FTA, 중동, 아프리카, 아시아 모든 지역에서 폐기되고 단 한 나라 즉 한국만 FTA를 추진 중입니다. 미국산 쇠고기 전면개방도 국민들이 촛불항쟁을 통해 결국 30개월 이상 쇠고기 수입을 막아냈습니다. 온 국민이 반대한다면 미국과의 FTA 막을 수 있습니다. 99%의 힘으로 1%만을 위한 한미 FTA 막아낼 수 있습니다. 또 반드시 막아내야 합니다.


2011/11/07 18:19 2011/11/07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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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뉴시스 박철중기자]

10월 19일(수) 오전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참여운동네트워크는 서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26엔 투표당' 출범을 선언했습니다.
 
다음주에 있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 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진행 합니다.

KYC(한국청년연합)도 함께 참여합니다. 특히 2030세대들의 적극적인 투표참여를 위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진행하려고 합니다.

다음주 수요일 오전 6시부터 ~ 저녁 8시까지 진행됩니다. 휴일이 아니지만, 30분 일찍일어나 투표하고
출근하기, 조금 일찍 퇴근하여 투표하고 저녁먹기 실천해 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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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민중의소리 이승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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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민중의소리 이승빈기자]


'10.26엔 투표당’을 출범하며 서울시민에게 드리는 호소문


10월 26일, 투표 참여로

새로운 서울을 만듭시다!


 10월 26일 서울시장 보궐선거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2008년 이후 치러진 최근 7번의 재·보궐 선거 평균 투표율은 33.6%에 불과합니다. 유권자의 절반도 투표에 참여하지 않는 ‘심각하게 낮은 투표율’은 민의를 왜곡할 우려가 있으며, 우리 사회에 어렵게 뿌리내린 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합니다. 투표율을 높이고 국민의 참정권을 확대하는 것은 정파적 이해타산의 대상이 될 수 없으며, 더 많은 유권자들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투표 참여를 독려하는 것은 정당과 정치세력을 떠나 사회 전체가 노력해야 할 과제입니다.


 서울시민 여러분께 호소합니다. 이번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지난 8월 무상급식 주민투표에서 패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사퇴함으로써 예고 없이 벌어진 선거입니다. 하지만 이번 선거는 서울시민 다수가 원하는 새로운 서울시장을 선출함으로써 서울을 변화시킬 수 있는 계기이기도 합니다. ‘행복 서울’, ‘희망 서울’ 등 각 후보자들은 다양한 서울의 모습을 변화의 방향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이 중 어떠한 변화가 지금 서울에 필요한지 시민 여러분이 선택하여 주십시오. 우리의 서울을 가장 바람직한 방향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10월 26일 서울시장 선거에서 투표하는 것입니다. 투표는 누구도 대신해줄 수 없는 시민의 권리이자 의무입니다. 시민 여러분께서는 10월26일 투표에 꼭 참여하시고 주변 사람들에게도 투표를 적극 권유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직장에 출근하는 다수의 시민들이 재보궐 선거에서 투표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기업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합니다. 투표할 권리는 헌법과 법률이 보장하고 있는 기본권이며, 근로기준법과 공직선거법은 헌법의 위임에 따라 국민의 참정권을 보장하기 위한 조항을 두고 있습니다. 그러나 재보궐 선거에서 직장인들은 실질적으로 투표할 권리를 보장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4.27 재보궐 선거에서 몇몇 기업들은 ‘2시간 유급휴가 보장’을 공식적으로 선언하는 등 노동자들의 투표권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준 바 있습니다. 근로기준법과 공직선거법이 규정한 노동자의 참정권은 이를 보장하기 위한 기업의 노력이 뒷받침 될 때 생명력을 가질 수 있습니다. 기업들이 먼저 출근시간 연장, 단축 근무, 2시간 유급휴가 등을 실시하여 노동자들의 투표권을 적극적으로 보장해주십시오. 노동자 여러분도 소중한 권리를 포기하지 마시고 기업에 적극적으로 요구하여 투표권을 행사해주시기 바랍니다.


 정당과 후보자들에게도 호소합니다. 상호 비방과 흑색선전, 인신공격 등 구태정치로 유권자들을 투표장에서 멀어지게 만들지 마십시오. 어떠한 정책들을 가지고 어떠한 모습의 서울을 만들어나갈 것인지 비전을 제시하고 유권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반드시 투표하겠다는 생각이 들 수 있도록 해주시기 바랍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서울시민들의 선택입니다. 서울시민 다수가 바라는 서울시, 민의가 충분히 반영되는 서울시정의 첫 단추를 꿰어 주십시오. 우리 시민사회단체들은 여당도 야당도 아닌 ‘10.26엔 투표당’으로서 투표참여 캠페인을 통해 서울시민 여러분과 함께 하겠습니다. 이제 일주일 남은 서울시장 선거, 새로운 서울이 힘차게 출발할 수 있도록 시민여러분께서 적극적으로 투표에 참여하고 독려해주실 것을 호소합니다.


‘투표독려 tip 5’ 를 적극 활용해주십시오.


1. 10.26 서울시장 선거에 반드시 투표합니다.


- 서울시장 선거의 주인공은 유권자인 서울시민 바로 여러분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한 표가 서울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10.26 서울시장 선거에 반드시 투표합시다!


2. 가족, 친구, 지인 10명에게 투표권유 문자를 보냅니다.

- 내 가족과 친구, 지인들에게 서울시장 선거의 중요성을 알리고 투표를 권유하여 함께 참여하도록 안내합니다. 가족, 친구, 지인 10명에게 투표권유 문자를 보냅시다!


3. 트위터, 페이스북에 ‘10.26엔투표당’ 리본을 달고 투표참여를 촉구합니다.


- 트위터, 페이스북 같은 SNS서비스를 통해 ‘10.26엔투표당’의 투표참여 캠페인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트위터, 페이스북에 ‘10.26엔투표당’ 리본을 달고 투표참여를 촉구합시다!


4. 후보자의 정책과 자질을 꼼꼼히 살피고 투표합니다.


- 각 후보자들이 서울을 어떤 모습으로 변화시킬 것인지 후보자의 정책과 비전, 자질을 꼼꼼하게 살펴봅니다.
후보자의 정책과 자질을 꼼꼼히 살피고 투표합시다!


5. 직장에 투표를 위한 2시간 단축근무를 요구합니다.


- 직장인, 노동자들이 투표권을 포기하지 않도록 출근시간 연장, 단축근무, 투표를 위한 2시간 휴가보장을 적극 요구합니다.
직장에 투표를 위한 2시간 단축근무를 요구합시다!


2011.10.19

서울시장 보궐선거 투표참여운동네트워크 “10.26엔 투표당”


2011/10/20 13:14 2011/10/20 13:14

청춘이 묻고 청춘이 답하는 청춘의 장, ‘청춘토크파티’가 9월 29일 동국대에서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 청춘들은 여섯 명의 인생 선배들과 함께 공존, 정의,
사랑, 희망 등에 대해 고민하며 ‘The(더) 나은 세상’을 꿈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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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동국대에서는 ‘일단은 준석이들’의 공연으로 행사가 시작되었고, 이어
심상정 전 진보신당대표가 ‘사랑’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심 의원은 25년간의 노동운동은 투철한 이념 때문에 지속해왔던 것이 아니라,
그 일이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었던 일이었기 때문에 그 속에서 책임감을
느꼈다고 한다. 그는 대학 시절 공활을 하며 수많은 산재사고를 보았고,
열심히 일하는 성실한 사람들이 제대로 된 대우를 받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노동운동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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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삶’은 ‘사람’의 준말이라며 "나의 삶은 타인들과의 관계 속에서
비롯되는 것임을 잊지 말라"고 당부했다. 또한 ‘사랑’은 ‘행복의 정치학’이라며
내 자신이 행복하기 위해 내가 무엇을 고민하고 무엇을 해야 할지를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심 의원은 ‘자유’는 ‘자기 이유’의 준말이라
생각한다며 어떤 선택을 하건 자기 이유가 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이 자신을
사랑하는 첫걸음이라 강조했다.

또한 그는 청춘들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고민하고 답을 내려야 하지만, 현 사회에서는 대학 입시와
취업, 스펙만을 생각하느라 나 자신을 돌아볼 시간이 없는 것 같다는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그는 20대 청춘들에게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인생이 아닌, 나만의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먼저 스스로를 사랑해야 하고 두 번째로는 이웃을 경쟁자가 아닌
동지로 보고 사랑할 것을 당부하며 연설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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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발표는 정연주 KBS 전 사장이 ‘희망’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그는 도종환 시인의 시 ‘흔들리며 피는 꽃’을 낭독하며 강연을
시작했다. 그는 개인의 역사는 물론이고 인류의 역사에서도 고난은 이후
발전의 밑거름이 된다며, 자신의 인생에도 고난이 있었기에 겸손해질 수
있었다는 말과 함께 지난 세월을 회상했다.

이어 그는 ‘희망’을 이야기할 땐 언제나 ‘나’ 자신, 개인이 중요하다며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고 소중히 여길 수 있는가가 가장 중요함을 강조했다.
또한 이전 시대와는 달리 현재에는 조금 더 폭넓게 바라본다면 자신의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길이 정말 많다고 설명했다.

그는 스티브 잡스의 강연 중 ‘Stay hungry, Stay foolish’라는 말이 인상깊었다며
 "조금 배고프더라도 진정 자신이 원하는 길을 선택할 수 있는 태도와,
너무 영악하게 많은 것을 따지지 않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일전에 윤도현 밴드의 공연을 보며 진정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행복을 볼 수 있었다는 일화와 함께 다시 한 번 ‘자신이 하고 싶은 일’
을 찾을 것을 당부했다.

그는 ‘지붕뚫고 하이킥’의 ‘빵꾸똥꾸’라는 유행어에 대해 이야기하며,
표현의 자유와 언론의 자유가 다시 억압되고 있는 현재의 상황이 빵꾸똥꾸
같다는 재치있는 표현으로 좌중을 웃음 속으로 이끌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 시대를 우리들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사회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며, 신명많은 20대의 감각으로 나라를 사랑하는 50가지 방법과
더 나 은 세상을 위해 필요한 50가지 방법을 각자 만들어보라는 숙제를
내 주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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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연이 끝난 이후에는 테이블토크가 진행되었다.
테이블토크 역시 청춘토크파티의 일환으로, ‘모여서 떠들고 바꾸자’라는
슬로건을 내건 청춘들의 유쾌한 수다 시간이다. 청춘들이 다양한 분야의 주제에
 대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이 자리에서는 ‘우리가 정말 원하는 공정한
채용방식? 토익? 명문대? 스펙?’, ‘중소기업으로 눈을 낮추면 되나요?
우리가 정말 원하는 일자리?’, ‘청춘, 우리가 연애를 망설이는 진짜 이유?’ 등의
다양한 주제들이 제시되어있었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주제의 테이블에
가서 앉은 후, 같은 주제를 선택한 다른 참가자들과 함께 서로의 생각을 편하게
주고받았다. 참가자들은 주어진 시간동안 서로의 생각을 들어보고 의견을
물어보기도 하는 등 토크세션 내내 적극적인 자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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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KYC(한국청년연합), 20's Party, 한국대학생불교
연합회 등이 공동주관하는 캠퍼스 투어 '2011 청춘토크파티'는 서울시립대에서
박웅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공존’에 대해,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가
 ‘정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 것을 기점으로 시작되었다.
이어 27일 동덕여대에서 선대인 세금혁명당 대표가 '변화'에 대해,
배우 김여진이 '행복'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고, 마지막 29일 동국대에서
정연주 前 KBS
사장이 '희망'에 대해, 심상정 前 진보신당 대표가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청춘토크파티 파티플래너 기자팀 김 은 주



2011/10/07 17:25 2011/10/07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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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들로부터 '빨갱이'라는 소리를 듣는다고요? 주위 시선이나 비난에 대해 전부 다 받아들
이고 자세히 설명하려고 하지 마세요. '웃으면서 그런가 보다'하면 됩니다. 다른 사람들에
대한 평가와 비난에 대해 '너는 그게 싫구나' 하고 끝내세요."

'소셜테이너'로 유명세를 탄 배우 김여진이 독특한 행복론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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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여진은 22일(화) 동덕여대자학교 국제회의실에서 대한불교조계종사이 주최하고 KYC(한국청년연합)
, 20's Party,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가 주관하는 열린 'THE(더) 나은 세상을 상상하자‘ 2011 청춘토크파티'
에 참석, '행복'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청소 노동자 문제에 아픔을 느끼고 홍익대로 갔다. 제일 충격이었던 것은
홍익대 총학생회였다.  총학생회는 '학우들의 학습 침해'를 이유로 농성을 막고 있었다.
어디에 화를 내야 할지도 모르는 것 같았다. 정말 참담한 기분이 들었다.
학점을 잘 따 졸업을 하고, 취업을 하는 것 말고는 관심을 둘 여력이 없다고
했다. 결국 그 학생에게 '미안하다'고 말해 줬다. 현재의 기성세대로서 미안하다고.
조금만 세상을 넓게 보자. 이 모든 것이 그 분들만의 문제인가.
청소 노동자들은 10년 씩 청소를 했지만 비정규직이었고, 노조를
만들자 하루아침에 잘렸다. 이것이 여러분의 미래다."

이날 참석한 학생들은 얼마 전 보도된 '임신' 사실에 대해 질문했고,
“아이들이 더 행복한 세상이 될 수 있는 사회를 만드는 일을 더욱 열심히 하려고 한다.”며
임신 사실을 알렸고 "조금만 세상을 넓게 보자"며 자신의 행복론을 이어갔다.

“남들이 보기에 행복해 보이는 길을 갈 것인가? 진정 자신이 행복한 길을 찾을 것인가”
“행복하고야 말겠다는 결심이 필요하다. 그런데 혼자서는 행복해지지 않는다.
모두 함께 해야 행복해진다.  함께 하는 방법이 즐거워야 한다.
이 모든 경험이 여러분들의 경쟁력을 키울 것이다.”
“의미 있고 재미있는 일을 하면 행복하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 경쟁력도 생긴다.
의미가 있으면  더 꾸준히 하게 된다.”

남들에게 보이기 위한, 사회의 조건에 맞추기 위한 삶을 살고 있는 것은 아닌지 돌아보고, 진정한 행복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자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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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인디밴드 '일단의준석이들'의 여는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세금혁명당 선대인 대표의
'변화'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 되었다.
 선대인 대표는 자신이 '5무세대(일자리,소득,주택,연애,아이)라고 트위터에 글을 올리자,
희망마저 없는 6무세대라는 답이 돌아 왔다며
, 어려운 현실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실천이 필요하다.
 개개인의 고민으로 그치지 않고, 사회적인 의미를 담으려면 함께 모여야 한다.” 말하며
사회를 바꾸는 원동력은 정치에 있다. 좀 더 적극적으로 20대의 요구사항을 제기하라.
 함께 외칠 때 우리의 목소리는 커 질 수 있고, 그 목소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다
” 며 29일(토) 에
 있는 반값 등록금 집회에 적극적으로 참여 하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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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부 테이블 토크에서는 '청춘, 우리가 연애를 망설이는 진짜이유?' '반값 등록금이 필요한 11가지 이유?
우리는 어떤 리더를 원하나?', 'JYJ와 소셜테이너 왜 방송국은 그들을 거부하는 걸까?'라는 다양한 주제로
참석자들의 유쾌한 수다와 발표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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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청춘토크파티' 동국대편은 29일(목) 동국대학교 문화관 학명세미나실에서 오후 6시부터 진행되며
노래손님으로 인디밴드 ‘일단은 준석이들’이 함께 하고 '희망'과 '사랑'을 주제로, 정연주 전KBS
사장과, 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가 이야기손님으로 초대된다.

사전 참가신청은 다음까페: 청춘토크파티에서(http://cafe.daum.net/chungtalk) 할 수 있고,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문의처
KYC(한국청년연합)
김성환 간사
02-2273-2205, 010-2909-6369
2030talk@gmail.com

2011/09/28 16:48 2011/09/28 16:48

캠퍼스 투어 ‘2011 청춘토크파티 시립대’ 편 성황리에 열려
-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 초청으로 깜짝 게스트
- ‘2011 청춘토크파티’ 27일 동덕여대 선대인 세금혁명당 대표 배우 김여진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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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고 즐겁지 않은 일을 하는 것은 행복이 아닙니다. 학생들 모두 즐겁게, 하고 싶은 일을 해 보세요.”

박원순 서울시장 후보가 참석한 캠퍼스 투어 ‘2011 청춘토크파티 시립대’ 편이 22일 오후 6시부터
서울시립대 자연과학관 대회의실 객석을 꽉 채우고도 발 디딜 틈이 없을 만큼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원순 변호사는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와의 토크쇼 ‘깜짝 게스트’ 로 출연 대학생들에게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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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두 번째 발표세션 연사로 선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는 “정의를 위해 바르지 못한 세상에 대해
비판하고, 비판을 넘어 대안 모델을 만들자”며 ‘정의’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 깜짝 게스트로 초대된
박원순 변호사와 정의에 대한 토크를 이어갔다.

오연호 대표가 <개그콘서트> ‘애정남’ 코너를 아느냐며, “애인에게 선물 받은 최신형 맥북에어 노트북이
있는 데 한 달 후 헤어졌다면 돌려줘야 하나”라고 다소 짗굳은 물음을 던지자, 박원순 변호사는
“고민할 필요 없다, 아름다운 가게에 기부하면 된다”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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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사이밴드’의 여는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의 첫 번째 발표는 박웅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나섰다. 그는 ‘청춘, 우리가 꿈꾸는 The(더) 나은 세상’에 대한 여섯 가지 가치 중 공존을 주제로 “공존을 위해
강자에게 강하고, 약자에게 약해져라”는 조언과 함께 “올바르지 않은 권위에 대해 투사가 되라”고
독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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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세션 이후 ‘모여서 떠들고 바꾸자’라는 슬로건으로 한 시간 동안 테이블 토크가 진행됐다.
70 여명의 참가자들은 ‘청춘, 우리가 연애를 망설이는 진짜 이유?’ ‘한 학기 200만원, 대학내 민자 기숙사를
마냥 반길 수 없는 이유?‘ ’JYJ와 소셜테이너(김여진,김제동)를 왜 방송국은 거부하는 걸까?‘
’10월 재보궐 선거, 우리가 원하는 서울시장후보의 스펙은?'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유쾌한 수다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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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KYC(한국청년연합), 20‘s Party, 한국대학생불교연합회 등이 주관하는
캠퍼스 투어 ‘2011 청춘토크파티’는 27일 동덕여대에서 선대인 세금혁명당 대표와 배우 김여진이 변화와
행복에 대해, 29일 동국대에서 정연주 전 KBS 사장, 심상정 전 진보신당 대표가 희망과 사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2011 청춘토크파티’의 참여 신청은 다음까페 ‘2011 청춘토크파티(http://cafe.daum.net/chungtalk)’에서
할 수 있다.

@행사문의
KYC(한국청년연합)
김성환 간사
02-2273-2205
010-2909-6369
이메일 : 2030talk@gmail.com
트위터 : @2030talk
페이스북 : www.facebook.com/2030talk

2011/09/23 15:48 2011/09/23 15:48

'청춘, 더나은 미래를 상상하라'
2011 청춘토크파티 9월 22일·27일·29일 개최
 
(서울=뉴스와이어) 2011년 09월 21일 --
 
‘소셜테이너’ 김여진이 대학을 찾아 간 이유는?'

‘소셜테이너’의 선두주자 배우 김여진, 김광수경제연구소 부소장이자 세금혁명당 선대인 대표, 전 KBS 사장인 언론인 정연주, 전 진보신당 심상정 대표가 뭉친 까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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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The(더)나은 세상을 상상하자!’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2011 청춘토크파티’가 9월 22일(서울시립대학교)과 27일(동덕여자대학교), 29일(동국대학교) 6시부터 8시30분까지 열린다.

대한불교조계종이 주최하고 KYC(한국청년연합), 한국대학생불교연합, 20대 파티 등이 공동주관하는 ‘캠퍼스투어 2011청춘토크파티’는 청춘이 묻고, 청춘이 답하는 신개념 강연 파티로 1부 발표 세션과 2부 대화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1부 발표세션은 인디밴드 ‘일단은 준석이들’과 ‘사이(Sai)’의 공연을 시작으로 크리에이티브디렉터 박웅현, 오마이뉴스 대표 오연호(22일), 배우 김여진, 세금혁명당대표 선대인(27일), 29일 전 KBS사장 정연주, 전 진보신당대표 심상정(29일) 등 청춘 6인이 청년들과의 진솔한 대화에 나선다.

2부 대화 세션은 ‘2030세대가 꿈꾸는 더 나은 세상은 무엇인가?’란 주제를 놓고 자유분방한 집단 대화를 펼치게 된다. 유쾌한 난상토론이 벌어질 대화세션의 대표주제로는 ‘2012년 총선과 대선, 20대의 선택은?’, ‘JYJ와 소셜테이너(김여진, 김제동) 왜 방송국은 그들을 거부하는 걸까?’, ‘10월 재보궐 선거, 우리가 원하는 서울시장후보의 스펙은?’ 등 16개 현안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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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부 대화 세션에서 이야기된 내용은 차후 20대가 말하는 정책요구로 발표될 예정이다. 이 시대 청춘들이 직접 참여해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게 될 ‘캠퍼스투어 2011청춘토크파티’의 참가는 캠퍼스별 200명 선착순 마감이며, 참가신청은 다음카페 (http://cafe.daum.net/chungtalk)를 통해 받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2273-2205)와 이메일(2030talk@gmail.com)을 통해서도 가능하다.

청톡 다음까페: http://cafe.daum.net/chungtalk

언론문의처
KYC(한국청년연합)
김성환 간사
02-2273-2205 2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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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21 15:13 2011/09/21 15:13